이효명 찾기

수요문자 멤버를 소개합니다 >_<

오늘은 수요일, 수요일은 수요문자를 하는 날입니다.
수요문자는 여러 분들의 도움과 제 머릿속에서 나오는 쌩뚱맞지만 의미있으려고 노력하는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만한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인생에 질문할 게 없다면 재미없잖아요 :)

수요문자는 신청해주시거나, 제가 보내고 싶거나 하는 분들께 보내요.
제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수요문자 멤버는 총 17분입니다.
하지만 모두 답문하시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고.....
상황에 따라 답문해주시는 거 같아요 ^^
이건 의무가 아니니까요, 그냥 자정까지 생각나시면 보내주시면 된답니다 :)

여름에 수요문자 시즌1이 끝나고 시즌2가 시작된지 한 달 정도 되어 가네요.
수요문자를 안 할 떄, 많은 분들이
수요문자 재밌었는데 계속 했으면 좋겠다, 고 얘기해주셔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ㅎㅎ

오오, 은근 팬이 많았던건가요 ㅋㅋ

미리 질문을 준비했다가 수요일 아침 9시 땡하면
질문이 날아갑니다. 수요일 자정까지 제게 답문해주시면
모두의 답을 블로그에 올려요. 
누구의 답인지는 쓰지 않아요, 그 중에 제 답도 있고요

저처럼 엉뚱하지만 진지한 것을 좋아하신다면 누구나
공일공 육이육팔 구칠육이로 별명과 함께 신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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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예요!
오늘은 저의 수요문자 멤버들을 소개시켜 드릴까해요.


소년 아 님
아아, 소년 아 님의 블로그를 통해 알게되었지요, 정다운 말투와 예쁜 단어들을 사용하셔서 마음이 다 촉촉해지는 그런 분이예요. 지난 겨울에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뵈었는데 생각했던 이미지와 똑같아서 어찌나 놀랐던지요. 항상 수요문자에 따뜻한 말씀을 적어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답은 "네" 한 글 자, ㅎㅎ 후에 포스팅도 해주셨죠. 최고의 행복이 있는 1년이 주어지는 대신 모든 기억을 잃게 된다는 제안을 한다면 받아들이겠냐는 질문이었습니다 :)

행곰 님
행곰님은 정말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블로그도 몰라~ 직업도 몰라~ 나이도 몰라~ ㅋㅋ 비회원으로 자주 찾아오셔서 댓글을 남겨주시는 고마운 분이랍니다 ㅋㅋ 당신의 이상형이란 글의 댓글을 참조했을 때 키도 크시고 목소리도 나긋하신 분이신가봐요 ㅎㅎ 늘 가장 먼저 수요문자의 답문을 짧고 간결하게 보내주시죠! 행곰님의 댓글은 재밌어요 :)

고마저씨 님
아아, 고마저씨는 서울로 올라오신 이후 수요문자의 답문율의 급하락하신 분이시죠 ㅠㅠ 시즌1때 재밌다고 앞으로 한번 해보고 싶으시다고 했는데 제가 바로 시즌2를 해서 삐지셨나요 ㅎㅎ 그래도 종종 답문해주세요 ㅋㅋ 낯선 서울 생활 힘차게 헤쳐나가시기를 저도 응원할께요! 빠샤빠샤!!

강수오빠 님
아아, 강수오빠님. 제 이상형에 가장 근접한 고귀한 생명체님이시죠 ㅠㅠ 강수오빠님은 저랑 같이 명동에서 장기하의 달이 떠오른다 춤을 추실 만한 배포를 가지신 분이랍니다 ㅋㅋ 그래서 감히 강수오빠라 부르지 못하고 뒤에 님을 붙여야 해요. 오빠의 방대한 독서량과 깊은 생각은 항상 저를 돌아보게 하는데, 재치있게 풀어가는 글을 보면 너무나 부럽습니다. 수요문자의 답도 언제나 즐겁지요. 아아, 본받고 싶습니다.

성준오빠 님
명동 한복판에서 플래시몹을 하시려 요즘 춤바람이 나신 성준오빠! 오빠는 언제나 전성기를 누리고 계시죠. 요즘은 연극연습 하느라 바쁘신데 그 많은 스케쥴을 어떻게 다 소화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오오, 짱이예요. ㅋㅋ 늘 진지하게 대답해주셔서 고마와요. 전 오빠 싸이에 있는 사진첩이 정말 좋아요 ^ㅡ^ 모두가 jump하고 있는 모습이라니! 아, 저도 높이 뛰고 싶습니다 ㅎㅎ 늘 생각하게 해주셔셔 고마워요 :)

정균오빠 님
우우우~ 라라라~ 요 정도만 불러도 너무 멋진 목소리의 정균오빠! 행곰님과 함께 수요문자 답문 속도 1위를 다투시는 분이죠. 이번 연극에 의상이랑 조명담당이신거죠? 아아, 오빠도 재주가 많으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전 오빠 덧니가 참 매력적이라 생각했는데 교정하셔서 아쉬워요 ㅠ 바른생활 사나이인거 겉기도 한데 뭔가.. 요즘 달라진 오빠! ㅋㅋ 멋지십니다. 짧고 굵은 글 좋아요, 오빠 글쓰시는 곳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류 님
류! 세상에 둘도 없는 폼생폼사, 자칭 최고 간지남 우리 류! 아아.... 넌 대체 어떻게 살고 있는거냐.. 니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다ㅠ 공부는 좀 하냐... 수요문자 멤버에 넣었는데 이번 주도 답문 안 했더라? 요즘 봄날이라 막 꽃이 떨어지고 그런거야? ㅋㅋ 그래도 내가 두 세 문장 말하면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를 콕 집어서 대답해줄 수 있는 능력자 류님을 찬양합니다 ㅋㅋ

란 님
란, 그저께 생일이었는데 또 중국에 있는거야? 그러지말고.. 어서 결혼을 해.... ㅋㅋ 가녀린 몸으로 돌아다니며 청바지의 뒤태가 섹시한 남자를 좋아하는 란! 너의 답문또한 반갑고, 좋다. 가끔 한꺼번에 여러 수요문자 답을 보내는데 너의 애틋함이 묻어나와 고마워 ㅋㅋ 가만 보면 멀쩡한데 같이 있다보면 코드가 통하는 란~ 보고싶다 ^^

귤여사 님
소소하고 귀여운 말투를 구사하는 귤여사님의 답문은 언제나 귀여워 ㅋㅋ 떄때로 우리가 어째서 친구인가를 깨닫게 되는 수요문자가 있곤하지.. -_ㅠ 특히 오늘 죽는 다면 뭐가 제일 아쉽냐는 수요문자 답이 우리 셋이 똑같다는 것이 가장 슬펐다. 귀엽고 지적이고 무엇보다 풍요속의 빈곤인....ㅠ 인기녀 귤여사, 올해엔 눈 좀 낮추고 연애 고고씽~ 지현우를 만나자 ㅋㅋㅋ

쑥 님
시니컬하고 쿨하며 섹시한 쑥, 그녀에게 남친이 없다는 것은 세계 제 123294 대 불가사의 중 하나. 그녀의 답문은 매우 정성스럽다. 코믹한 수요문자를 원해서 다음 주엔 편하게 나가볼까 한다 ㅋㅋ 언니같은 쑥! 맨날 나에게 바지 입어라, 그 치마 안 어울려, 신발이 그게 뭐야, 화장 좀 해라, 잔소리 하는 그녀지만 사실은 나를 사랑하는 걸거야... 그런걸꺼야.... 나 좀 사랑해달라고요... ㅋㅋㅋ 아무튼 쑥도 올해 샤방샤방 새내기 되어서 시험에 쩔지말고 커플로 거듭나라!

파리남 님
2008년 여름, 혼자 파리에서 길 헤매고 있을 떄 나를 구원해준 천사님 ㅋㅋ 멋진 건축가가 되실 예정인 파리남님은 엽서도 자주 보내주시고 전화도 종종 걸어주는 매력쟁이 >_< 곧 대학원을 위해 한국을 뜨시겠죠? 항상 재밌는 수요문자 답문 고마워!! 그리고 추가되는 부가설명 들 ㅋㅋㅋ 세상에 아직 태어나 두 번밖에 보지 않았는데 별거를 다 아는 사이구만! 오빠도 올해 힘내자고!! 멋진 건축가가 되어서 나의 자랑이 되어줘 >_<

키큰요정 님
쿠홋, 새벽에 수요문자 답문 주시는 키큰요정님. 역시 자정까지가 짧았던 건가요 ㅋㅋ 은근 순수하셔서 문자에 그 순수함이 묻어나와요. 귀여워라 ㅋㅋ 코트도 잘 어울리고 구두도 자 어울리는 패션리더십니다 홍홍홍 크리스마스이브엔 누구를 만나셨던 건가요 ㅋㅋ 아, 나 뒷끝이 너무 있는건가 ㅋㅋ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요 ^^ 계속 수요문자 답장 기대할께요!!

개구쟁이 님
초롱초롱 빛나는 눈에 웃으면 은빛가루가 부서지는 개구쟁이 님!! 자꾸 제 속내를 알아맞추시면 위험해요 ㅋㅋ 알게 된지 얼마 안 되었지만 만나서 반가워요!! 앞으로 재밌는 일 많이많이 하자구요 :) 수요문자 하루 종일 생각하시다니~ 이거 좀 미안한데 ㅋㅋ 수요문자 답장 계속 기대할께요 ^ㅡ^

B 님
B 님!!!! 저에게도 수요문자를 가끔 보내시는 비님! 반가워요 ㅋㅋ 잘 지내죠? 지난번에 우연을 가장해서 봐서 반가웠어요 ㅋㅋ 여전히 저를 좋아하시는 거 아니죠? ㅎㅎㅎ 장난이예요. 많은 고민 끝에 나오는 거 같은 수요문자, 고마워요. 2009년의 맛이 자몽맛이었다고 한 게 특히 기억에 남네요. 2010은 자몽이 무르익어 더 달콤해졌으면 좋겠어요! 답문 또 기대할께요 ^^

똥 님
똥 님, 당신의 답문은 너무나 상큼하죠 >_< 뭔가 아.. 이걸 내가 말해야 했어!! 이런 식의 답문이예요 ㅋㅋ 멋진 똥 님의 시니컬한 말투는 정말 간담을 서늘하게 하죠 ㅠㅠ 제발 좀 따뜻하게 말하면 안 되나염 ㅠㅠ 그리고 그 열받는다는 눈빛 좀 하지마세요 ㅠㅠ 예쁜 얼굴 다 망가져요, ㅠㅠ 맨날 부려먹기만 하는 언니님을 잘 보필하세요, 그래야 언니님의 사랑을 얻을 수 있어요 ㅋㅋ 계속해서 쉬크한 답장 기대할께!

흠 님
흠아 ㅠㅠ 너 요즘 뭐하냐 ㅠㅠ 여전히 잉여잉여? 수요문자로 발굴한 센스쟁이 1위를 노리는 흠아 ㅠ 왠지 수요문자 무지 귀찮아 하면서 꼬박꼬박 답문하는 거 보면 신기하다 ㅋㅋ 사실은 재밌는거지? 후훗, 착한 흠!! 요즘 밤길 무서워 ㅠㅠ 너무 늦게 다니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 ㅠ 나름 니가 그래도 죽마고우구나 ㅠ 너의 센스있는 답장을 계속 기대할테니 귀찮아도 답문 잘 보내라규 >_<

연지 님
아아, 뜬금없이 수요문자를 보내드리는 연지님! 잘 지내시나요? ㅠ 연지님이 PD가 되신다면 제가 어떻게 아기돌 같은 아이들 좀 만날 수 없을까 하여, 연을 잇기 위해 계속 수요문자를 보내는데 요즘은 답문이 잘 안 오네요 ㅠㅠ 바쁘시죠? 시간 나실 때 용산 한번 들리세요~ 보고파요! 그리고 학교도 가까운 데 한번 만나요 :)

솔 님
솔 님, 반가워요! 다음 주 부터 수요문자를 보내드리겠어요! 저도 솔 님의 글 애독자랍니다 :) 이렇게 방문해주시다니 영광이예요 :) 솔 님이 하시는 독서모임에도 큰 관심이 있는데 뭔가 무한 뻘쭘하네요 ㅎㅎ 짧게 뵈었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있으니 편하게 대해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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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 정도면 답문만 봐도 문자의 주인을 알 수 있으려나요? 홍홍~
은근 귀찮지만 재밌는 수요문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ㅠ
뭔가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도 이걸 하고 있으려나요 ㅎㅎ

여튼 관심있다고 하시는 분들! 수요문자 보내드릴테니 얼른 제게 말하세요 ^ㅡ^






by 풍경 | 2010/01/27 23:47 | /*수요문자*/ | 트랙백 | 덧글(19)

Commented by Spican at 2010/01/27 23:53
잘자용♡

그리고, 힘내라규! 그대에겐 가능성이 있어요!
나는 그야말로 제로.
Commented by 풍경 at 2010/01/28 08:30
제로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에겐 여전한 꿈과 소망이 므흣 >_<
귀염둥이 스피카니, 자꾸 이렇게 연애 안 하면~
언니가 확 맞선을 보내는 수가 있어요! ㅋㅋ
Commented by Spican at 2010/01/28 23:45
눈 낮추는데 어찌 지현우를 만나나요ㅋㅋㅋ
난 가끔 내가 아직도 고딩같아ㅠㅠㅠ
Commented at 2010/01/27 2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풍경 at 2010/01/28 08:31
이런 거랍니다! 홍홍, 하고 싶으시면 바로 보내드려요 ^ㅡ^
Commented at 2010/01/28 01: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풍경 at 2010/01/28 08:33
당연히 기억하지요, 어째서 지인이 아니신건가요!! >_< 잠깐 뵈었지만 굉장히 인상깊었어요, 그래서 저도 돌아와 찾아보았지요. 글이 조용하면서도 힘이 있어서 자주 읽고 있어요 ^^ 즐찾! 안 그래도 오늘 쓴 글 보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기까지! 정말 고마와요 :) 수요문자 보내드릴께요~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ㅡ^
Commented at 2010/01/28 0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풍경 at 2010/01/29 13:18
하하, 네 ! 보내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sook at 2010/01/29 16:38
난 널 사랑한다고 매번 말하잖아~ *ㅡㅡ* 부끄럽게...또 말해줘야 하니~?

사랑해~ ♥ 맹!
Commented by 풍경 at 2010/01/29 22:57
아잉 ///ㅅ///
Commented by 폭풍간지류님 at 2010/02/05 05:33
서강대의 등불 법대의 자존심 폭풍간지 류 님은 요새

3월 보궐선거 주장하는 그 어쩌구랑, LEET스터디, 토익(RC+LC+보카=무지 빡센) 스터디, 일주일에 여섯시간짜리 아르바이트로 인해서

무쟈게 바쁜 삶을 살고 계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피부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하고 있어...근데 왜 내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픈건데?ㅋㅋㅋ

Commented by 풍경 at 2010/02/05 10:51
'마지막' 자존심 폭풍간지 류님! 결국 보궐선거 하는 겁니까? 뭔가 한 획을 그으시는 건가요 ㅋㅋㅋ 그러나 나는 학교를 다니지 않을 뿐이고... ㅋㅋㅋ 몸은 바쁜데 사실은 안 바쁜 거 알고 있어 ㅋㅋ 니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지 ㅠㅠ 눈물이 앞을 가려 ㅠㅠ
Commented by 폭풍간지류님 at 2010/02/05 05:33
나 요새 기자들한테 인터뷰해주고 전화받고 학생문화처 소환 받는 귀하신 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풍경 at 2010/02/05 10:52
오오오오, 드디어 폭풍간지류님 언론계 진출이신가 ㅋㅋ 잘나가는 류님, 더 잘 나가면 어디까지 가시려나 ㅋㅋ 여전한 모습 보기 좋다 ㅋㅋ 재밌게 놀고 있으렴 :)
Commented by 폭풍간지류님 at 2010/02/06 00:47
응, 3월 보궐선거 해.ㅋㅋㅋ
한 획을 긋긴 그었는데... 늘 그렇듯이 자소서에 한 줄 거리도 안 되는 일들만 쌓여가는듯..
뭐랄까.. 연습경기 해트트릭-_-? ...같은 느낌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도 바쁘고 실제로도 바쁘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내 생각을 하면 '왜' 마음이 아픈거냐고 ㅋㅋㅋㅋㅋ

언론계진출이라기엔 너무 떨었음 ㅠㅠ 예전에 다큐 나올 땐 안 떨었는데 뉴스는 떨림
역시 연기자가 편해-_-
Commented by 풍경 at 2010/02/06 23:27
연기자, 굿 ㅋㅋ
왜 마음이 아픈지 몹시 궁금해 하는 거 같아 말을 한다면, 그다지 즐거운 대답은 아닐 거 같은데
흠, 뭔가 널 보면 아둥바둥 하는 거 같달까, 타인의 사랑이 부족하여 자신의 사랑이 점점 더 증폭되고 있어 보인달까. 또 이렇게 쓰면 버럭! 할 거 같은데 여튼 그렇다는... 무슨 대답을 기대했냐 ㅋㅋ
Commented by 행곰 at 2010/02/07 15:13
오우 이런글이 있었네요
수요문자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연락처 저장이 수요문자로만 저장이 되어있었지요~
지금은 성함과 함께 수정완료 입니다

이름과 성은 김현경 입니다 여자이름같죠?
블로그는 없습니다 사용한적이 없어서 손대기 싫어지는..?
직업은 대학생과 회사원을 필요에 따라 악용 하기도 합니다?
나이는 83년생입니다
닉네임 행곰은 행복한 곰의 줄임말로 사용인데
풍경님께서 여행 곰? 새로운 해석을 보여주시기도~

여기 블로그에 오면 참 마음 편히 쉼터에서 쉬다 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항상 좋습니다
Commented by 풍경 at 2010/02/19 13:02
감사합니다, 헤헤
사실 여행곰이 아니라 "지나가는 곰" 이라서 행곰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늘 사소한 관심,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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