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만사 일장춘몽 공수래 공수거

아아

몸이 너무 피곤하다. 곤란한 세상- 많은 것이 충돌한다. 무얼바라 다만 홀로 침전하는가-

by 풍경 | 2009/12/05 21:41 | 그리고.. | 트랙백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hmjudy.egloos.com/tb/15641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나님 at 2009/11/06 21:54
이렇게 예쁜 사진에 어찌 댓글이 없을 수 있나!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09 14:37
내 말이 그 말!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1/06 22:52
어매, 귀여운지고! 풍경 님, 오늘 밤 폭 쉬시고 기운 충전 사랑 충전 가득 하시어요★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09 14:37
기운은 충전됐는데... 사랑은? -_-
아 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Commented by Parliament at 2009/11/08 13:45
푹- 주무세요!!'ㅁ '

어두운 제 맘을 치유하는 사진이네요.ㅋㅋ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09 14:37
뭔가, "별 거 아닌 거 갖고 뭘 그래? " 라는 표정 같지 않나요? ㅎㅎ
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22 18:51
묘한 표정이에요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24 21:16
역시 묘는 묘한 표정... >ㅅ<ㅋ
Commented by 행곰 at 2009/11/24 13:29
뭘 그리 힘들게 사는가 라며 애틋하게 보는듯한..? ㅎㅎ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24 21:16
오오, 그 말씀이 정답인 거 같군요 :)
Commented by 해우기 at 2009/12/01 12:52
ㅎㅎ 표정이 무척 귀엽네요

뜬금없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주 예전에는 특별한일이 없어도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거울을 봅니다
내가 언제 웃었는지- 사회생활에서의 헛된 웃음이 아니라...
기억이 나지 않네요

문득 지은 거울앞 내 웃음이 너무 어색하네요

... 웃으세요....ㅎㅎ
Commented by 풍경 at 2009/12/04 05:57
아아, 매일 그렇게 좋은 것들을 보고 계시는 해우기님께서 어째서 그런 생각을?
엄청 행복한 분이시잖아요!
똑같은 풍경이라도 해우기님이 찍으면 새로운 의미가 되잖아요.
행복해서 웃는 거 아니니까요. 실없이, 멋쩍게 자주 웃으세요.
크하하하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