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만사 일장춘몽 공수래 공수거

11월 일정

계속 수정 업데이트 됩니다..
음.. 일단 지금까지 알려진 일정
못 만날 거 같죠, 다들? 기말고사 끝나고 봐요..

by 풍경 | 2009/11/01 21:41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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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pican at 2009/11/13 22:07
아고, 바빠보여요..
어쩐지 서울 올라가도 못만날 것 같고,
나도 다음주에 시험이 하나 있어서 그냥 익산에 남았어요.

사람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13 22:08
저도 그렇습니다. 숙지황은 잘 쪘나요..
Commented by Spican at 2009/11/13 22:32
에에, 숙지황은 조별 실습인데, 오늘 해야할 사람이 못 나올 거 같다고 하다가 결국은 나와서
그냥 바로 집으로 왔지요.

낮잠 좀 푸욱 자주고, 간만에 싸이질을 좀 해보았습니다:D

어쩐지 나만 빼고 다들 행복한 것 같아서 질투를 좀 하고 있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13 22:45
흠,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군그래.
하지만 내 눈엔 다들 행복해보이지 않아.........
물귀신작전......
다들 그닥 행복하지 않으니 그대라도 행복해주오 ㅠㅠ
Commented by feeling at 2009/11/20 17:55
주인장님의 계획표를 본후 한참 멍해졌어요. 요즘 무척이나 나태해진 저자신이 보입니다 ^^;;
여행 후 정신 못차리는 나날들을 보내며 슬럼프를 겪었는데..
저도 어서 계획을 세워야 겠습니다.
계획은 세우는것보다 실행하는것이 더 중요한일인데... 참...
빡빡하지 않게 계획을 세워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당, 좋은 영감을 주셔서 ㅋㅋㅋ
Commented by 풍경 at 2009/11/20 21:39
아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하지만 저것은 저의 의사와는 좀 거리가 먼
해야 할 일들의 목록이라 슬퍼요.
해야할 일은 저렇게 산더미 인데
제 마음은 그저 들로 산으로 헤매고 있답니다
크헉 ㅠ
Commented by feeling at 2009/11/20 21:59
저도 그렇답니다.
하두 산으로 들로 나가고 싶어서 맘먹구 일주일을 헤매고 다녔음에도..
이리도 밖으로만 나가고 싶은지.. 원,,,

그래도 맘잡고 힘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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